인천의 먹거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각종 면 종류다. 짜장면은 물론 쫄면의 시작도 인천이었기 때문. 차이나타운 내에 자리한 누들 플랫폼은 이름 그대로 면을 주제로 꾸민 복합문화공간이다. 1층에선 짜장면과 쫄면의 탄생을 비롯해 화평동 냉면과 새집 칼국수 등 인천 시민들에게 추억의 맛을 떠올리게 하는 전시가 이뤄진다. ‘쫄면 제1호 공장’인 광신 제면소에서 기증한 사출기 등 다양한 관련 유물도 전시돼 일반 관람객들에게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. 2층에선 모형이나 스크린을 통해 다양한 면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이 가능하다.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하는 세계의 향신료가 전시돼 직접 그 향을 맡아볼 수 있다. 한쪽에는 컵누들 만들기 체험장도 운영된다.
| 주소 |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신포로27번길 36 (관동2가) |
|---|---|
| 이용시간 | 09:00~18:00 (입장 마감 17:30) |
| 휴무일 | 매주 월요일 / 1월 1일 / 설날·추석 당일(단, 공휴일이 월요일인 경우 다음날 휴관) |
| 홈페이지 | 인천중구문화재단 https://ijcf.or.kr |
| 출처 | 인천관광공사 바로가기 |
